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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형사도 결국 자신의 잇속을 제일 챙기는 인간 군상이었습니다.

막내형사도 결국 자신의 잇속을 제일 챙기는 인간 군상이었습니다.

 

임석만을 범인으로 만들어야하는..

 

차시영을 필두로 온 경찰 사람들이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막내형사 역시 결국 증거은닉에 가담을 했네요

 

이를 이상하게 여겼던 여경이 어린 피해자 아버지에게 살짝 자신의 의견을 흘리자..(태주의 추리를 얘기하자)

 

그녀를 끌고 가 그 애기 어디서 들었냐고 하고 어디가서 이런 얘기 하지말라고 무섭게 닦달하는 모습 소름이었습니다.

 

전에 태주가 자주 가는 짜장면집 주인의 아들이라.. 뭔가 편안하게 봤지만.. 그것도 트릭이었는지..

 

누군가에게 악인도 누군가에게는 선한 사람이다.. 뭐 이런 얘기인지..

 

암튼 태주와 얘기를 나누며 좀 양심의 가책을 느꼈는지 아이의 시체가 발견되게 파놓았지만 그걸 눈치챈 다른 동료형사들이 다시 증거를 은닉해 결국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그후로도 뭐 조용히 살았던걸 보면..

차마 편을 들어줄 만한 캐릭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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