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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만을 범인으로 만들어야하는..
차시영을 필두로 온 경찰 사람들이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막내형사 역시 결국 증거은닉에 가담을 했네요
이를 이상하게 여겼던 여경이 어린 피해자 아버지에게 살짝 자신의 의견을 흘리자..(태주의 추리를 얘기하자)
그녀를 끌고 가 그 애기 어디서 들었냐고 하고 어디가서 이런 얘기 하지말라고 무섭게 닦달하는 모습 소름이었습니다.
전에 태주가 자주 가는 짜장면집 주인의 아들이라.. 뭔가 편안하게 봤지만.. 그것도 트릭이었는지..
누군가에게 악인도 누군가에게는 선한 사람이다.. 뭐 이런 얘기인지..
암튼 태주와 얘기를 나누며 좀 양심의 가책을 느꼈는지 아이의 시체가 발견되게 파놓았지만 그걸 눈치챈 다른 동료형사들이 다시 증거를 은닉해 결국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그후로도 뭐 조용히 살았던걸 보면..
차마 편을 들어줄 만한 캐릭은 아닌 것 같습니다
댓글1
허수아비 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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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1인 2역 하셨죠 서로 다른 느낌으로 잘 표현해주셨네요330026.05.28
- 02댓글석만이가 바로 알아보는 장면 괜히 찡했네요. 오래된 기억이 남아있다는 느낌이라 더 뭉클했어요.170026.05.26
- 03댓글송건희 학생들에게 인기 좋았지요. 이기범 역할을 한 송건희는 결국 죽었어요240026.05.13
- 01댓글강순영은 차순영이 된후 이상하게 성격이 변했어요. 마무리될때는 정상적인 사람이 되었으나 그 전엔 정말 얄미웠어요.560026.06.01
- 02댓글조카를 만났지요. 성장한 조카를 강태주는 그때 처음 봤어요180026.06.01
- 03댓글넘 늦게 사과를 했지요. 사과를 아무리 해도 흘러간 억울한 시간을 되돌릴수는 없지요280026.06.01
- 04
허수아비에서 석만이 역할이 실존인물이었다고 하네요[9]
9360026.05.13
- 05
실화 기반 내용이네요. 현재 이용우도 처제 살인건으로 복역중이었습니다[7]
280026.05.12
- 04330026.05.28
- 05200026.05.28
- 06
강성 연쇄살인사건 진범은 강성문고 점주 이기환이였네요[3]
250026.05.28 - 07170026.05.26
- 08280026.05.26
- 09
허수아비 초반에 허수아비로 위장했다는 건 신선했어요[3]
240026.05.25 - 10390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