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자두A124154
형수 바라기 도겸이 미령을 더욱 따뜻하게 안아주면 좋겠네요~~~ 미령의 마음도 많이 아플텐데~~~ 둘의 사랑이 커져 가길 바래봅니다...ㅎ
도겸이 부인인 미령(연우 분)과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진정한 부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령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을까 상처받기 두려워하던 도겸은 마음에 없는 말을 하며 모진 말을 내뱉기도 했지만 끝내 자신의 마음을 전하며 미령과 극적인 화해에 성공했다. 기별을 청하라는 미령의 말에 "다 상관없이 내가 부인을 사랑하니 그럴 수 없다"고 단호하게 진심을 전했다.
둘이 오해 풀어서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