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목련L118378
어제 구덕이가 아빠보고 아버지 할때 진짜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
송서인은 결국 성윤겸를 죽였다고 까지 자백하고
구덕이를 끝까지 살리려고 노력했고 결국은 고신
으로 만석이까지 죽게 되어 너무나 슬퍼하며
성도겸에 청수원에 묻어 달라고 부탁까지 합니다
성도겸도 도저히 손을 쓸수 없게 일이 전개되어
그냥 넋을 놓고 안타가워하고만 있었습니다.
마지막장면에 괴질이 유행하는곳에서 환자들을
치료해주는 구덕이 성윤겸과 마주치게 되는군요!
송서인과 성윤겸의 구덕이를 향한 마음은 하늘과
땅차이 이네요~송서인은 어떻게???
결과가 너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