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자두A237566
해피엔딩 결말 넘 좋았어요. 구덕이 이젠 행복하게 잘 살것 같아요
성옥겸이 천승휘가 있는 옥에 들어가 말하기를
"아우가 또 다시 형을 잃지 않게 내 마지막 숨을
아껴 여기까지 왔소.그러니 돌아가서 나 대신
행복하게 살아 주시오"
성윤겸이 집에 갔었다.그러나 내자리가 아니었다.
지켜준다.피난처가 되어 준다.꼭 다시 돌아 온다.
약조를 하나도 지키지 못해 내 마지막 약조를
지킬수 있게 도와 주시요 라고 천승휘에게
부탁하고 옥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구덕이는 노비에서 면천되어 많은 이들의 환호
속에서 꽃길로 걸어 나왔고
시간이 흘러 구덕이는 아들을 낳아 만석이라
이름지어 아버지와 성윤겸의 목숨과 바꾸며
살아 돌아온 천승휘와 바닷가에서 알콩달콩
사는게 끝이었습니다.
완벽한 해피엔딩으로 끝났습니다.
"서방님 제가 소설을 서방님 소설을
잘 마무리 한것입니까?
"예 완벽한 결말입니다.부인"
그동안 재미있게 보았던 옥씨부인전이 해피엔딩
으로 끝나 너무 좋았습니다~
옥씨 가족들을 진짜 가족들에게 보내 주도록 해요.
그동안 잘 시청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