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O212185
추영우라는 멋진 배우를 알게된 멋진 드라마였어용 지연님팬이라 보게되었는데 배우분들 배역 하나하나 애틋하고 정이 들었어용ㅜㅜ
처음부터 마지막 엔딩까지 아주 알차게 압축되어있네요
다시봐도 정말 재미있어요
하지만 확실히 요약본으로 보는것보다
원래대로 정주행하는게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배우분들 연기가 워낙 좋다보니
한장면 한장면 배우분들의 대사와 표정연기에 집중하며
천천히 스토리를 따라가는게 더 재미있네요
지금은 배우분들 인터뷰 영상 나오고있는데
감독님이 촬영내내 모두가 행복했다고 하시는 말씀이 와닿네요
정말 좋은 드라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