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어린왕자 유지우님, 트롯 올스타전:수요일 밤 무대에 섯어요. 최연소여서 그런가, 등장 만으로도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크는 걸까요? 훌쩍 큰 모습에 찐으로 귀엽고, 신기하네요. 뚜벅뚜뻑 걸어가서 제가 언제 진들이랑 대결을 해보겠어요 ? 라는 당돌한 도전장을 내미는데, 너무 귀여워요 ㅎㅎ 분위기도 최고 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