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B205228얄미운 사람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첫 황금별을 따낸 순간이 정말 뭉클하게 느껴져요 금고 에피소드와 티키타카까지 더해져서 김용빈의 간절함과 매력이 더 잘 전해진 무대였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