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친정엄마라는 제목부터가 찡하게 다가오네요

언제 어떤 노래를 불러도 항상 듣기 좋은 가수가

 하필 명절과 조금 더 어울리는 노래를 들고 왔네요 

친정 엄마는

 특히 여자들에겐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겁니다 

엄마를 비롯해서 

모든 가족 친지들을 사랑하고

  따뜻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랄게요

 

친정엄마라는 제목부터가 찡하게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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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근면한나팔꽃X216287
    그렇죠 보자마자 찡했어요..ㅠㅠ
    모두 따듯한시간보내세여
  • 사랑받는토마토T193968
    저도 제목만들어도 찡하네요
    눈감고 듣게되엇어요
  • 상쾌한너구리E116831
    친정엄마는 제목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져요. 노래 들으면 저절로 눈물 나오구요
  • 열정적인라임D126952
    친정엄마라는 제목부터가 찡하게
    다가온다는말 정말 공감입니다 ..
  • 부드러운다람쥐A195030
    친정엄마라는 제목부터가 찡하죠
    저도 보면서 감동받았어요 
  • 귀중한아이리스E1806181
    짧은 무대였지만 감동은 아주 컸습니다. 소중한 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네요
  • 유머있는바다Q1177157
    찡한느낌이네요
    제목부터 뭉클합니다 
  • 코트로마니치
     나훈아님의 홍시를 좋아해서 이노래도 듣고싶어지네요
  • 심쿵하는앵무새I1789524
    노래 선곡부터 뭔가 찡한 무대였어요. 감성을 잘 살리면서 노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