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8회 한일 데스매치 팀코리아 VS 팀재팬 넘 재미있었어요. 팀재팬의 팀장님으로 전설의 디바, 일본 가요계의 전설 타카하시 요코가 등장해 모두가 놀랐어요. 등장할때부터 열기가 후끈해지고 분위기는 최고조로 업 되었어요. 열도의 여제, 애니송계의 신화 30년 연속 국민애창곡 탑5 타카하시 요코가 ‘잔혹한 천사의 테제’와 ‘혼의 루프란’ 노래부를때는 전율이 일고 가슴 뛰는 감동이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