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로마니치
나훈아 선생님노래 홍시와더불어 애틋한 사모곡이죠
이번 금타는금요일은 설특집 한일 데스매치 특집으로 진행되었어요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트로트 스타들이 총출동했는데 저는 자랑스러운 미스트롯 진 정서주양의 무대가 기억에 남더라구요
서주양은 나훈아님의 친정엄마라는 곡을 선택했어요
이 곡은 친정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감사함을 담아낸 곡으로, 잔잔하면서도 서정적인 감성이 특징이라고 해요
서주양도 이 감성을 정말 섬세하게 잘 풀어서 멋진 무대 보여주셨습니다 역시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