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님을 아는 사람이라면 모를리가 없는 유명한 노래인 옥경이를 천록담님이 불러주셨네요 '각시를 위해서 열심히 부르겠습니다' 하는데 아내에 대한 애정이 뿜뿜해서 기대하면서 봤어요 빨간 장미꽃 한 송이 들고 열창하시는 모습에서 정말 그 사랑이 느껴져서 흐뭇하게 봤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