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데스매치 컨셉으로 설 특집으로 꾸며진 금타는 금요일에서 코리아팀의 대장으로 김연자님이 나왔는데 대장으로 누가 좋을가 생각했는데 역시나 일본에서도 활동하셨고 김연자님이 제일 먼저 생각났는데 역시나 김연자님이 대장이더라구요 김연자님의 오프닝 무대부터 감탄이 나오는 무대로 카리스마를 보여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