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친정엄마 서주님 무대 오늘도 저를 울리네요

친정엄마 불러주셨는더 가슴을 파고드네요.

명절이라 친정엄마가 더 그립네요.

서주님 왜 절 울리시나요?

너무너무 잘 불러주신 친정엄마였어요.

부르는 노래마다 눈물이 나는지~~

목소리가 너무 청아해서 천상의 소리 같아요.

어쩌나 아 어쩌나 대목에서 저도 울컥하네요.

서주님 변치않는 서주님의 노래 오래 듣고 싶네요.

친정엄마 서주님 무대 오늘도 저를 울리네요친정엄마 서주님 무대 오늘도 저를 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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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친정엄마 생각나게 하는 무대였지요. 엄마 생각나서 울컥해지기도 했어요
  • 변치않는멜론C1417159
    친정엄마 서주님 ㅎ
    볼 때마다 괜히 뿌듯해요
  • 빠른나무늘보P1554792
    목소리가 너무 청 ㅎ
    친정엄마 울컥 ㅠㅠ
  • 이끌어내는고라니Y128196
    목소리가 정말 청아해서 천상의 소리
    귀호강 제대로 하고 갑니다
  • 무한한오리A127820
    정말 가슴을 파고드는 노래였습니다. 이 노래 들으니 눈물 납니다.
  • 존경스러운햄스터G1678015
    오늘 무대 덕분에 또 설렜어요
    이 마음 오래 갔으면 좋겠네요
  • 빠른나무늘보R228292
    친정엄마 듣고 울었네요.
    친정엄마가 생각나게 만드는 서주님무대네요
  • 명랑한삵A116432
    정말 명절이라서 그런지요
    더 감명깊게 들리네요 
  • 찬란한거위P128198
    명절이라 친정엄마 노래가 정말 더 슬프게
    들리고 더 생각나는거 같네요
  • 뛰어난하마F183529
    어쩌나 아 어쩌나 대목에서 저도 울컥하네요.
    
    
  • 끈기있는해바라기R133288
    서주님 목소리가 정말 맑아요
    그래서 노래가 더 구슬퍼요
  • 경쾌한포인세티아E133289
    정말 노래가 너무 슬펐어요
    듣는 내내 눈물 참느라 혼났네요
  • 독특한사포딜라X216261
    친정엄마 정말 슬픈곡이네요 어머니에게
    더욱더 잘해야겠습니다
  • 겸손한데이지K133282
    명절에 딱 맞는 선곡이었던 거 같아요
    옆에 계신 엄마 꼬옥 안아드렸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서주님의 ‘친정엄마’ 무대가 또 눈물 나게 했습니다.
    감동이 깊게 전해졌습니다.
  • 편안한키위R201850
    애절한 감성이 마음을 깊게 파고들어요
    서주님의 노래는 늘 큰 위로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