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발라드 켜자 분위기 바뀐 춘길 얼굴도 같이 반짝이네요

발라드 켜자 분위기 바뀐 춘길 얼굴도 같이 반짝이네요

 

 

 

무대 나오자마자 기세 좋은 표정이어서 오늘도 한 건 하겠구나 하는 표정
전영록 헌정 착장이라고 하니까 의상부터 다시 보게 되더라고요
선곡이 그대 우나 봐라길래 괜히 옛사랑 떠올리게 만드는 무대였어요
전영록이 울컥하는 장면에서 같이 마음이 찡해졌어요

 

 

 

발라드 켜자 분위기 바뀐 춘길 얼굴도 같이 반짝이네요발라드 켜자 분위기 바뀐 춘길 얼굴도 같이 반짝이네요발라드 켜자 분위기 바뀐 춘길 얼굴도 같이 반짝이네요

 

 

 

정서주가 잘생겨 보인다 말할 때 역시 본업 할때 멋있는거겠죠
트롯할 때랑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전영록이 록커 같다고 칭찬하는 것도 너무 잘 어울리는 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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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춘길님 모세였을때 생각났어요. 그시절 감성이 떠올려졌구요
  • 아롱롱
    옛사랑이 떠오르는 무대였어요~
    춘길님 오래전부터 팬이였는데 이번무대도 굉장했습니다
  • 독특한사포딜라S206761
    노래만 잘 부르는 것이 아니라, 겸손하고 바른 인성까지 갖춘 분이세요.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모습이나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모습을 보면 절로 존경심이 듭니다.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아티스트라고 생각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춘길님의 발라드 무대가 분위기를 바꿨습니다.
    얼굴도 함께 빛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