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한일 데스매치 특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정서주님과 리에님이 같이 무대를 하셨는데 엄마와 딸뻘인 나이임에도 세대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하모니였습니다. 두 분의 목소리가 노래에 멋지게 녹아들었습니다. 가끔 이런 무대들도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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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4
세컨드네임
서주님과 리에님의 무대는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두분의 하모니가 정말 귀를 즐겁게 했네요
순수한악어V1476037
서주님과 리에님의 듀엣 무대 정말 멋졌어요
두분의 청량한 음색이 귀를 호강시켜주시네요
사이렌
서주님과 리에님의 하모니 정말 대박이었어요
두분다 청량한 음색을 들려주셔서 시원한 느낌이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