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금타는 금요일 무대는 노래를 대하는 태도에서부터 차이가 느껴져서 김용빈의 감수광은 오래 불러온 곡이라는 말처럼 노래를 어쩜 이렇게 자연스럽게 부를까요? 제주 사투리와 리듬이 부담스럽지 않게 이어지면서 노래 속 풍경이 자연스럽게 그려졌어요 이런 노래 듣고 있음 어디 떠나고 싶고 직관하고 싶은 맘이 너무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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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공손한목련L118378
용빈님 감수광 무대 너무 좋아요 .찰떡으로 부르시더라구요
발랄한자두A237566
감수광 노래를 맛깔스럽게 잘 불렀지요. 경쾌하게 리듬 잘 탔구요
이야기
최근 설 특집 한일 데스매치는 양국의 실력파들이 모여 긴장감이 대단했고 시청률도 상승세를 타고 있더군요. 한국 팀의 역전승을 기대하며 다음 방송도 꼭 본방사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