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Z126807김용빈 선수, 메기 트라우마를 드디어 깨고 첫을 거두셨다니 정말 감격스럽네요. 그동안의 마음고생이 컸을 텐데, 이번 승리로 앞으로 더 큰 자신감을 얻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