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혁진 님의 사랑만은 않겠어요 신선했습니다. 윤수일님의 노래였는데 혁진님 목소리와 창법으로 부르니 새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자신만의 스타일로 맛깔나게 소화하신 것 같습니다.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고 91점이었는데 상대방인 춘길님이 강력해서 아쉽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