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T207228
감동적인 무대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어요. 시모곡은 정말 유진이가 최고입니다
유진양이 부르는 사모곡은 들을 때마다 참 묘해요 분명 어린 나이인데 노래를 시작하면 그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가 무대를 꽉 채우더라고요
부모님 생각이 절로 나게 만드는 깊은 감성이었죠 이건 단순히 노래를 잘하는 걸 넘어서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트롯 천재라는 말이 괜히 붙은 게 아니구나 싶고 유진양의 진심이 온전히 전해진 최고의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