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기를 이기고도 찝찝한 김용빈

메기를 이기고도 찝찝한 김용빈이번 메기는 완전 최연소네요.올해 10살된 지우가 메기였네요.지우 김용빈과의 대결에서 김용빈이 이겼는데 사실 10살 꼬마를 상대로 이긴게 마냥 기쁘기만하진않죠.조금 찝찝하기도할거에요.김용빈도 소감말할때 되게 당황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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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올해 10살된 지우가 메기였어요. 용빈님 정말 난처했을 것 같았지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사실상 이기고진다는 것은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입니다
     단 미안한 마음은 들겠죠
     배려의 느낌이 본인한테는 있는데 말이죠
  • 현명한장미Z118279
    용빈님 정말 난처했을 것 같았지요 
    그래도 응원해요
  • 끈기있는해바라기R133288
    메기 싱어가 정말 어렸어요
    이겨도 왠지 미안한 그런 기분이었을거같아요
  • 잠재적인팬더E1858519
    김용빈 씨 입장에서는 아무리 게임이라지만 10 어린 친구를 상대로 이기려니 마음이 복잡했을 것 같아요.
    승자도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는 묘한 상황이라, 충분히 찝찝한 마음이 들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