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메기를 이기고도 찝찝한 김용빈

메기를 이기고도 찝찝한 김용빈이번 메기는 완전 최연소네요.올해 10살된 지우가 메기였네요.지우 김용빈과의 대결에서 김용빈이 이겼는데 사실 10살 꼬마를 상대로 이긴게 마냥 기쁘기만하진않죠.조금 찝찝하기도할거에요.김용빈도 소감말할때 되게 당황해여

댓글13
  • 잠재적인팬더Z127119
    용빈님이 지우군을 위로해주고 있네요
    용빈님은 기쁘기도 하고 머쓱하기도 하셨겠어요
  • 열정적인라임W126852
    메기싱어로 지우군이 나오셨나봐요ㅎㅎ 용빈님이 지우군을 이기고 조금 머쓱 하셨네요
  • 대담한크랜베리J130569
    용빈님이 지우군을 이기고 조금 머쓱 하셨네요
    자우군을 위로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 순수한악어V1476037
    용빈님 그래도 메기 트라우마를 벗어나셨네요
    지우군도 멋진 무대 보여주셔서 너무 좋더라구요
  • 사이렌
    에고~ 메기싱어로 지우군이 나오셨나봐요
    용빈님이 이기시고도 조금 민망하셨을 것 같아요
  • 용맹한파파야W116556
    이기고도 웃지 못하는 마음이 이해가 가네
    다음 무대에서는 마음 편히 실력 발휘하길
  • 똑똑한복숭아O1868853
    10살 최연소 메기를 이기고도 김용빈님 입장은 마냥 기쁘기만 하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당황하는 모습에서 그 찝찝함이 충분히 느껴지요.
  • 자유로운독수리Z126807
    김용빈 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10살 린 친구를 상대로 이겼으니 마냥 기뻐하기는 어려웠을 것 같아요.
    당황하셨다는 소감도 그래서 더 공감이 됩니다.
  • 잠재적인팬더E1858519
    김용빈 씨 입장에서는 아무리 게임이라지만 10 어린 친구를 상대로 이기려니 마음이 복잡했을 것 같아요.
    승자도 마냥 기뻐할 수만은 없는 묘한 상황이라, 충분히 찝찝한 마음이 들었을 것 같네요.
  • 끈기있는해바라기R133288
    메기 싱어가 정말 어렸어요
    이겨도 왠지 미안한 그런 기분이었을거같아요
  • 현명한장미Z118279
    용빈님 정말 난처했을 것 같았지요 
    그래도 응원해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사실상 이기고진다는 것은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입니다
     단 미안한 마음은 들겠죠
     배려의 느낌이 본인한테는 있는데 말이죠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올해 10살된 지우가 메기였어요. 용빈님 정말 난처했을 것 같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