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에서 정관수술 한 남자연예인들 이야기 나오면 김용임님의 사랑의 밧줄 킬링파트인 밧줄로 꽁꽁 가사만 백그라운드로 깔려서 이렇게 풀버전으로 노래 들어본건 처음인데요 노래도 신나고 사랑하는 남자를 단단히 붙잡겠다는 여자의 마음이 느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