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서주님 선 아현님이 아련하고 감성짙은 노래부를때마다 승리의 플레그 올리니 느낌이에요 그냥 끝내겠다 하는느낌? 보라빛엽서도 마음아픈 이별이 확와닿고 아현님이 모란 부르시는데 엄마가 절로 생각나고 내 불효를 반성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