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김용임님의 노래들을 잘 몰라서 비익조 라는 곡도 이번 회차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추혁진님께서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로 제 마음을 사로잡네요 비익조라는 뜻이 암컷과 수컷의 눈과 날개가 하나씩이어서 짝을 짓지 아니하면 날지 못한다는 전설상의 새인데 남녀나 부부 사이의 두터운 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고도 하더라구요 비익조 라는 이름으로 곡을 만든 우정님 이호섭님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