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나그네길 들으면서 미소 나오던 최재명 무대

나그네길 들으면서 미소 나오던 최재명 무대나그네길 들으면서 미소 나오던 최재명 무대

 

 

 

나그네길 선곡부터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고

요즘 무대에서 보기 힘든 풋풋한 느낌이 살아 있어서 트롯인데도 동요 듣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전영록이 고등학생 때 생각난다고 말한 것도 이해됐고 진짜 그 시절 감성으로 돌아간 듯한 무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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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이야기
    금요일 밤마다 찾아오는 트롯 무대 덕분에 일주일의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입니다. 출연진들이 보여주는 열정적인 무대가 시청자들에게 큰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