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느린 곡 위주로 많이 하는 이미지라서 살짝 의외였는데 무대 올리자마자 역시 김용빈! 댄스 섞고 관객 호응도 자연스럽게 끌어내서 무대가 꽉 차 보였어요 점수 99점 나오고 나서 본인이 했던 귀여운 안무 다시 해주는 것도 포인트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