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등장 순간부터 시선을 끌어당긴 건 시마 유우키 님의 준비성이었어요
손바닥에 정서주 님 이름을 적어온 장면은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서 괜히 팬 아닌데도 호감도가 확 올라가는 느낌이었어요
서로를 바라보며 칭찬 주고받는 장면도 너무 보기 좋았고요
댓글9
금타는 금요일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