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현이 다시 손빈아 지목했을 때 솔직히 또 붙네 싶으면서도 이번엔 결과가 다를 수도 있겠다 생각했어요 애드리브 줄이고 정박으로 가져간 것도 이번 상황에 딱 맞았고 점수 공개 전에 다들 설마설마 했는데 100점 뜨는 순간은 진짜 손빈아 서사 완성되는 느낌이었어요 올백의 사나이라는 별명이 왜 붙는지 다시 한 번 보여준 손빈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