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진 양이 부른 '소금꽃' 무대가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아버지의 무거운 어깨와 헌신을 노래하는 가사가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더라고요. 소금꽃'이라는 가사가 나올 때 정말 전율이 돋았고 뼈마디가 헤어질 듯한 고생을 표현하는 목소리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