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14회차에서 손빈아님 최진희님 원곡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어요' 노래를 선곡해 절절하게 열창했어요. 차분하게 무대에 서서 스스로 감정을 몰입하고 애절함을 한음절 한음절에 섬세하게 담아 노래를 불러서 감동을 깊게 준 손빈아님 정말 최고의 실력자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