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카네이션Q130475
반가운 얼굴이었어요 명불허전이란 말이 절로 나왔네요
정통트롯의 디바 여왕님 김용임편이었어요~
평소의 묵직함은 내려놓고 상큼함으로 승부를 본 빈아님.
애교장착 한 모습이 너무 귀여우신데요?ㅎㅎ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노래를 부르니 빠질 수 밖에 없죠~
경쾌한 트롯꺾기와 빈아님의 상큼한 유혹이 담긴 애교에 녹습니다.^^
봄이라 그런지 산뜻하고 담백한 고백의 노래가 참 듣기 좋군요.
빈아님은 매력이 참 많으세요~ㅎㅎ
어떻게 그동안 이 발랄함을 숨겨오셨던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