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좀 더 색다르고 신비롭게 들렸습니다 오유진의 색깔이 어떤 것인지를 잘 보여 줬다고 생각해요
원곡의 감성은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맑고 뚜렷한 음색으로 오유진님만의 멋을 보여주네요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느낌으로 재해석해줘서 더 좋았어요
아직 어린 나이인데도 원곡의 감정선을 잘 살려주는 모습에서 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가창력과 기교 그리고 감성까지 모두 완벽하게 갖추고 있네요
방송을 보며 저도 모르게 같이 흥얼거리며 푹 빠져 감상했어요
오유진님의 미로에 갇혀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