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정말 작은 숙녀가 불러주는 듯한 노래였어요

정말 작은 숙녀가 불러주는 듯한 노래였어요

 

 

첫 소절 부르자마자 눈을 지그시 감고 차분히 감상하게 되는 무대였어요

서주님의 맑고 청아한 음색이 정말 첫눈처럼 귓가에 소복소복 내리는 듯해서 좋더라구요

차분하고도 깊은 감성으로 진지하게 부르는 서주님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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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마타타
    서주의  청아한 음색이 정말 마음에 와닿았어요ㅠㅠㅠ
    차분하고 깊은 감성으로 몰입하게 만드는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