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소절 부르자마자 눈을 지그시 감고 차분히 감상하게 되는 무대였어요 서주님의 맑고 청아한 음색이 정말 첫눈처럼 귓가에 소복소복 내리는 듯해서 좋더라구요 차분하고도 깊은 감성으로 진지하게 부르는 서주님 너무 아름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