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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록담 울 엄마 괜히 계속 보게 되네요

천록담 울 엄마 괜히 계속 보게 되네요

 

천록담이 ‘울 엄마’ 부르는 순간 그 무게가 객석까지 그대로 전해진 것 같네요. 힘 빼고 담백하게 가는데 오히려 더 묵직하게 느껴지는 게 그게 진짜 감정에서 나오는 무대였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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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초록귤
    묵직하게 느껴지는 감동이라서 트로트 무대가 더 깊게 다가왔어요
    조용히 쌓이는 감정이 끝까지 이어져서 오래 남는 느낌이었어요
  • 똑똑한복숭아Z128653
    노래가사 부터 슬펐어요
    감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무대였어요
  • 사랑받는토마토T193968
    저도 이노래 너무 좋앗요
    감동이 느껴져요
  • 귀여운튤립Q126471
    천록담 울 엄마 너무잘했어요
    역시 록담님다워요ㅠㅠ
  • 이야기
    치열한 대결 형식 속에서도 출연진 사이의 끈끈한 우정과 존중이 느껴져 마음이 무척 따뜻해집니다. 승패를 떠나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마음으로 마지막까지 힘내주시길 응원합니다.
  • 재치있는계단Y244234
    실력이 장난 아니네요 들으면서 울컥했어요
    
  • 마타타
    울 엄마 무대 담백하게 부르는데 오히려 감정이 더 묵직했어요 ㅠ.ㅠ
    진심이 느껴지는 멋진 무대였습니다
  • 자유로운독수리Z126807
    천록담에서 '울 엄마'를 부르는 순간의 그 감정은 객석까지 그대로 전달되었을 것 같네요.
    꾸밈없이 담담한 표현이 오히려 진정성을 더해묵직한 울림을 주었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