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호칭에 발끈하는 모습이 전혀 불편하지 않고 오히려 친근하게 느껴지는게 투덜대면서도 상대를 배려하는 말투와 농담이 김용빈님 성격같아요 ㅋ 무대에서는 늘 진지하고 멋진데 이렇게 토크할때 너무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