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의 무대로 쎄시봉 패밀리의 마지막 무대였다고 하네요 무대는 역시나 너무 좋았고, 화음이 인상 깊네요 다들 너무 오랜만에 봐서 반가우면서도 마지막이라고 하니 아쉽네요
자유로운독수리Z126807쎄시봉 패밀리의 마지막 무대라니 정말 아쉽네요. 오랜만에 들려준 멋진 화음은 깊은 감동을 주지만, 이제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아쉬움이 크게 느껴집니다. 그들의 아름다운 음악과 추억은 영원히 기억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