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금타는 금요일 이걸또 해내네요.. 한극 포크음악의 상징이자 60년에 가까운 세월을 함께하신 쎄시봉의 마지막 방송무대라니요.. 무려 58년간 음악활동을 이어오신 쎄시봉의 노래를 들으니 세월의 무심함도 느껴지고 그때를 추억할수 있어서 정말 좋았네요.. 아무튼 이번회 너무 감동이었고 다음주도 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