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전 쎄시봉 시대를 살았던 사람으로서 쎄시봉 노래 엄청 좋아했어요. 쎄시봉 방송에만 나와도 그시절로 돌아가는듯해요
쎄시봉 시대를 살았던 사람은 아닌데요
그 시대의 노래는 제 정서에도 잘 맞아서 좋아했었어요
통기타와 목소리만으로 만들어내는 노래들이라 더 마음 깊이 와닿는거 같은 느낌을 받거든요
이번에 쎄시봉 특집으로 좋아하는 노래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진짜 행복했어요
개인적으로 웨딩케이크 너무 좋아했는데 역시 다시 들어도 명곡이다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