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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호강하는 시간이었어요

쎄시봉 시대를 살았던 사람은 아닌데요

그 시대의 노래는 제 정서에도 잘 맞아서 좋아했었어요

통기타와 목소리만으로 만들어내는 노래들이라 더 마음 깊이 와닿는거 같은 느낌을 받거든요

이번에 쎄시봉 특집으로 좋아하는 노래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진짜 행복했어요

개인적으로 웨딩케이크 너무 좋아했는데 역시 다시 들어도 명곡이다 싶었어요

귀가 호강하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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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전 쎄시봉 시대를 살았던 사람으로서 쎄시봉 노래 엄청 좋아했어요. 쎄시봉 방송에만 나와도 그시절로 돌아가는듯해요 
  • 자랑스러운사슴L127816
    통기타와 목소리가 주는 매력이 있더라구요 귀가 맑아지는 기분이 들어요.
  • 행복한강아지E127803
    마음에 와닿는 진심어린 노래라서 더 감동이 크더라구요. 응원하겠습니다.
  • 평화로운펠리칸Y127806
    그 시절의 노래는 정말 다 좋아요. 꾸밈 없이 담백한 노래라서 더 감동적입니다.
  • 유머있는바다Z133957
    통기타가 돋보여요
    실력도 최고죠
  • 자유로운독수리Z126807
    쎄시봉 음악은 시대를 초월해서 많은 분께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통기타와 목소리만으로 전해지는 진심이 요즘 대에도 큰 울림을 주는 명곡들이죠.
  • 기쁜기린E159355
    아현님이 불렀던 개여울이 참 좋았는데~~
    아 갑자기 듣고싶네요.. ㅋ 유튜브 들어야징~~
  • 밝은펭귄N126088
    꺽기 정말 잘 넣어요. 정통트롯 최적화된것 같아요
    
  •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아빠가 종종 틀어주는 노래라 반가워요
    지금도 방송에 나오면 잘 보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