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굉장히 꾸리꾸리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용빈님의 목소리가 더 듣고 싶어지는 아침이에요 최근에 불렀던 그 겨울의 찻집이 특히 오늘 아침과 잘 어울리네요 한번 틀었는데 계속 듣고 싶어서 반복해서 들었네요 부드러운 목소리만큼이나 유연한 노래 실력이라 언제들어도 마음이 편해지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