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혁진님의 뒤늦은 후회는 학교 다니던 시절에 보보라는 가수이자 배우자 불렀던 노래라 좋아했던 노래였어요 자주 찾아듣던 노래는 아니었지만 이렇게 오랜만에 들으니까 참 좋네요 여자 가수의 노래를 남자 가수가 불러주는 느낌이 또 다르기도 하면서 색다르기도 하네요 좋아 했던 노래를 오랜만에 들어서 그런지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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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평화로운펠리칸Y127806
아.. 보보가 불렀던 노래였군요. 이제 기억이 납니다.ㅎㅎ
유머있는바다Z133957
학교 다닐때 들었던 노래군요
좋아요
자유로운독수리Z126807
좋아했던 노래를 오랜만에 듣는 건 늘 새롭고 반가운 경험이죠.
특히 다른 가수가 부른 커버곡은 원곡의 감동에신선함을 더해주는 것 같아 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