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서는 세월이 느껴지는데 목소리에서는 세월이 안느껴져요 여전히 듣기 좋은 목소리를 갖고 계시네요 평소에 목관리를 정말 잘하셨나봐요 추억의 팝송까지 선곡도 좋았습니다 올드팝송과 포크를 동시에 즐길 수 있었던 금타는 금요일이었어요 이렇게 자주 뵙지 못하는 가수들 자주 초청해 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