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은 1987년 김희애님이 부르신.. 전영록님이 만드신 노래구요 이렇게 2026년에 오유진님과 함께 듀엣으로도 부르게 됐네요 낭창한 오유진님 목소리가 곡이랑도 잘 어울렸어요 너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