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인자몽C1886355
진짜 열창을 하고 있네요. 그 기세와 노력이 화면 밖으로 뚫고 나오는 듯 하네요
이 날 승민님의 선곡은 진성님의 가지마 라는 노래인데,
지금의 가수가 될 수 있게 만들어준 고마운 곡이랍니다~
무려 17살때 대상을 받았다네요ㅎㅎ
허이야! 시작부터 자신감 좋고 여유로움이 느껴져요~
요즘 승민님 물 올랐네요~ 가창력이 대단합니다.
기세도 좋고 노래마다 다 찰떡으로 소화하시네요.
특히 음색이 들을때 편안한 중저음이라서 너무 좋아요^^
꺾기가 구수하면서 노래의 맛을 제대로 살려 맛깔났던 무대였어요.
대회에서 대상 받을만 하군요 ㅎㅎ
아쉽게도 98점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별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노래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