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주님의 노래네요 근데 이 노래가 1971년 노래라네요 헐헐.. 아무튼 기타도 칠 줄 아는 실력자 서주님.. 라이브로 멋진 연주와 함께 따뜻한 라이브를 들려줬네요 예쁘고 너무 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