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조개껍질 묶어 노래 청량하게 잘 불렀어요. 서주양 기타치며 노래하는 모습 넘 예뻤구요
윤형주 선생님의 노래 뒤에 이렇게 설레는 사연들이 숨어있었다니 깜짝 놀랐어요!
대천해수욕장에서 30분 만에 탄생했다는 '조개껍질 묶어'는 언제 들어도 정말 청량하네요.
후배 가수들이 선배님의 곡을 진심을 다해 부르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때로는 화려한 조명보다 통기타 선율 하나가 더 큰 울림을 준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어요.
여러분도 오늘 밤, 옛 추억 소환하며 기분 좋은 꿈 꾸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