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주님의 조개껍질 묶어 너무 기분좋게 들었어요 서주 님 특유의 맑고 깨끗한 음색이 시원한 바닷바람처럼 들려와서 기분까지 상쾌해지더라고요. 듣는 내내 옛날 여름 휴가지에서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