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묘한 선곡이네요, 비가오는 야외공연에서두...... 피아노앞에서 이런진정성으로 노래하셨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80대에 낭만을 느끼게 해 주는 가수 무대가 전혀 버거워 보이는 않는 안정된 호흡과 발음 거기에 아름다운 목소리는 ~?? 역시 조영남씨는 우리를 놀라게 하는 대가수 이시네요 또 듣고 자꾸 듣고 싶은 노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