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하나 만큼은 인정 합니다 아~~~뭐라고 말해야하죠? 언제까지 그대로 계셔주세요~~쎄시봉!!! 조영남,윤형주,송창식,김세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제 2의 이미자 패티김은 앞으로도 나올거지만 제 2의 조영남은 없을 듯, 가히 천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