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시봉과 후배들 - 젊은 그대 전설적인 선배님들과 후배들의 조화가 정말 가슴 벅찬 무대였네요! 세대를 아우르는 에너지가 안방까지 그대로 전해져서 저도 모르게 박수치며 흥겹게 즐겼습니다. 역시 명곡은 영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