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아&록담&재명 - 사랑이란 세 사람의 화음이 어쩌면 이렇게 감미로울까요. '사랑이란' 노래 가사처럼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시간이었어요. 각자의 음색이 겹치지 않고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듣는 내내 참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