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아현&유진 - 두 개의 작은 별 반짝이는 별들처럼 세 분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맑고 고운 목소리로 들려주는 하모니에 지친 하루가 싹 치유되는 기분이었네요. 순수한 감성이 돋보인 최고의 무대라 자꾸 생각나요.